[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이상화
이상화가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그의 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소치편에 1탄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운동 중 가장 고생하는 부위인 발을 공개했다.
운동으로 인해 굳은살 투성이일것 같았던 이상화의 발은 의외로 예뻤고, 매끈한 발에 놀란 MC들은 “굳은살도 없고,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특히 성유리는 “사실 여자들이 겨울에 발 관리 잘 안 하는데, 진짜 관리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상화는 “발은 너무 아파서 직접 관리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