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범인은 김가연 하하였다.
2월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김가연과 하하 남매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200억원 목걸이 도난사건의 범인이었다.
이날 '런닝맨'은 산장 주인 김가연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가져간 범인을 찾는 추리특집으로 꾸며졌다. 강력한 용의자로 의심을 받게 된 런닝맨들은 진자 범인을 찾기 위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산장 직원,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김가연의 방 주변을 돌아다닌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모든 추리 끝에 수사반장이 찾은 범인은 바로 김가연 하하였다. 유재석과 개리는 김가연이 남매라는 것을 정확히 봤고 하하와 김가연이 남매라는 설정임을 정확하게 간파하고 추리에 성공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