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복면가왕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자리를 위협하는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그에 맞서는 준결승전 진출자 4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사진 : MBC '복면가왕'
사진 : MBC '복면가왕'

특히 이번 솔로곡 무대에서는 반전 매력으로 판정단을 당황하게 만든 복면가수가 등장해 화제다. 그는 1라운드 듀엣곡을 부를 때와 완전히 다른 목소리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선사했고, 이에 판정단들은 “타고난 목소리를 가진 가수다”,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무대 내내 목소리를 바꾸면서 성장하는 분이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또한 무대를 지켜보던 음악대장 또한 “너무 위협적인 분이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떤 복면가수가 23대 복면가왕의 자리에 오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