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이 김재범과의 경기 후 죽을 뻔 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서는 김재범과 이재윤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범은 이재윤에 승리한 뒤 땀을 흘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상대편이었던 이재윤에 대해 멤버들은 "너무 잘했다"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이재윤이 김재범을 상대로 경기한 것에 대해 "3분을 버텼다는 것이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재윤은 김재범과의 경기 소감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시합보다 제일 힘들었고 옆에서 소리지르고 응원해주셔서 할 수 있었다"며 "진짜 죽을 뻔 했다"라고 답했다.
김재범 또한 이재윤과의 경기에 대해 "생각했던 것 만큼 쎄고 그 이상을 보여줬다"라며 "딱 버티더라구요"라며 이재윤의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