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리멤버 남궁민 김진우

배우 김진우와 남궁민이 훈훈한 남남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판사 강석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진우가 남규만 역으로 함께 출연 중인 남궁민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김진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진우 인스타그램

김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규만이랑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 각오해라 너”라는 위트 있는 멘트와 함께 훈훈한 커플 셀카를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강석규(김진우 분)가 남규만(남궁민 분)이 서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진범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서진우(유승호 분)에게 넘긴만큼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한석규와 서진우는 함께 서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진범 남규만을 잡고 해피엔딩을 맞이할지, 남규만이 다시 한 번 수사망을 피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단 2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오늘(17일) 밤 10시 19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