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쿡가대표
'쿡가대표'에서 MC 안정한의 발언에 셰프들이 홍콩과의 대결을 더욱 긴장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쿡가대표-셰프원정대'에서는 MC 강호동과 안정환이 진행, 대한민국 대표로 불리는 이연복 ,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는 "무려 61곳에 미슐랭 홍콩 레스토랑이 집결되어 있다"고 말해 셰프들을 더욱 긴장시킨 것. 이에 안정환은 "여기서 우리가 지면 모든 한국 셰프들을 다 깔볼수 있다"고 덧붙여 셰프들에게 더욱 부담감을 안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쿡가대표'는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통역을 담당하는 헨리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이 전 세계 셰프들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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