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도올
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도올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차이나는 도올’에서 시대의 사상가 도올 김용옥의 밀착 강의를 수강할 제자가 선정됐다. ‘차이나는 도올’은 우리 시대의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주기 위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도올 김용옥이 직접 보고 탐구한 ‘중국’에 대한 통찰을 다룬다. 최근 미국과 함께 G2로 부상한 중국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우리 역사인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할 예정이다. 도올의 부름을 받은 제자는 영화배우 박철민, 작가 조승연, 가수 호란, 개그우먼 신보라, 배우 박재민, 방송인 알베르토, 박가원, 가수 혜이니이며,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도올의 조교로 활약 할 예정이다. 또한 ‘차이나는 도올’ 홈페이지를 통해 청강을 신청한 시청자 1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제자가 밀착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도올과 제자들은 지난 12일(금)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처음 시도하는 소수정예 밀착 강의 형식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인터넷을 하지 않고 살았는데, 제자들이 궁금해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봤다”라며, 제자들에 대한 남다른 호기심과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