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터키 수도 앙카라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28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리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즉시 긴급 국가안보회의를 열고 테러 행위를 강력 규탄했다.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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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테러 배후를 자처한 세력이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지난달 12일 이스탄불에서 자폭테러를 감행해 11명의 사망자를 낸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IS 등이 배후로 거론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할듯 터키''전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하네 안타깝기만할 뿐''우리나라도 테러 안전지대가 아닌데''한숨만 나온다''배후 세력 잡아서 응징해야 한다''IS일듯''터키 요즘 자꾸만 안 좋은 일이 연달아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