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함부로 애틋하게 진경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의 엄마 역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인 진경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2016년 하반기 KBS 방영을 앞두고 있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 엄마 영옥역을 맡은 진경의 팬들이 드라마 제작현장으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그것은 바로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져 추위와 싸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로 서포터 활동을 펼친 것.
진경의 공식 팬카페 ‘진젤리나 경’의 팬들은 진경도 모르게 이런 특별이벤트를 준비해 함부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서프라이즈에 성공했다. 이에 진경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촬영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따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라 촬영 후 시간을 내서 꼭 보답하겠다’며 팬들의 뜻밖에 선물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 인증샷을 잊지 않는 센스도 보여줬다.
현재 진경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드라마는 김우빈과 수지의 만남으로 많은 팬들이 비주얼 케미를 기대하며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 이 드라마는 ‘참 좋은 시절’,‘착한남자’,‘미안하다 사랑한다’등 트렌디 하면서도 감성을 건드리는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스토리와 배우들의 활약이 더욱 궁금해지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벌써부터 팬들의 응원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2016년 하반기 방영시작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