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조권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3년 8개월 만에 발라드로 돌아오는 조권이 18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컴백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조권은 이날 ‘엠카’를 통해 3년 8개월만의 컴백 무대를 가진다. 엑소의 수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횡단보도’를 선보일 예정. 조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횡단보도’는 현실적인 가사와 애절한 조권의 보컬이 감미롭게 어우러진 발라드곡이다. 조권은 이날 ‘엠카’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겠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컴백 무대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AOA크림, 레인보우, 더블S301등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 AOA의 유닛인 AOA크림은 타이틀곡 ‘질투나요 Baby’ 무대를 준비했다. 경쾌한 댄스곡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레인보우는 타이틀곡이자 댄스곡인 ‘Whoo’와 발라드곡 ‘보고싶다는 그 말도’ 무대를 선보인다. 상반된 두 무대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랜 공백을 깨고 활동을 시작하는 더블에스301은 ‘페인(Pain)’, ‘21gram’ 무대를 준비했다. 더블에스301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두 무대를 통해 변치 않은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위너, 여자친구, 포미닛, 뉴이스트, 유승우&주헌 브레이브걸스, 브로맨스, 손승연, 크로스진, 써스포, 조정민, 임팩트, 칼리&이건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