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쿡가대표
홍콩을 함께 누빈 최현석, 샘 킴 셰프의 다정한 셀카가 포착돼 화제다.
샘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늦은시간 두남자..빅토리아 피크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서 홍콩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직한 각도에 솔직한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직한 셀카 귀엽다” “두 분 되게 즐거워보이네” “쿡가대표 대박나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 첫방송은 시청률 2.3%(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 순조로운 첫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