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 연인'의 51회가 방송되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51회에서 강민경은 강태오가 죽을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괴로움을 견디지 못했다.
강태오는 혼수상태에 뇌혈압으로 사경을 헤맸고, 곽희성은 이 소식을 듣고 한숨만 내쉬었다.
강민경은 혼절했다가 다시 일어나 강태오의 병실을 찾았다. 강민경은 "엄마 잃을까 봐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선배 잃어버리는 생각은 못했어. 선배가 없는 세상은 상상해 본 적이 없어. 내 손 놓지마"라고 말했다.
한편 곽희성은 자신의 아버지가 감춘 비밀 장부를 찾는 일에 집중했다. 그는 대체 어디에 장부가 있는지를 고민해 보았지만, 짚이는 곳이 없었다. 그는 "생각보다 더 가까이 있을 수도 있겠어요."라고 말하면서 집 안을 의심했다.
당시 곽희성의 아버지 정한헌은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방울이의 집 안을 유심히 보고 있었다.
또 곽희성은 김유미가 강태오 오토바이 사고 이후 워크숍 장소를 떠나지 않고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