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올려 시선을 모으고 있다.
17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팬들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며 전달한 케이크와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종영을 앞둔 박민영은 "좋은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과 촬영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항상 변함없이 유쾌한 촬영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인아로 지낸 몇 개월 , 웃고 울고 맘 졸였던 날들 행복한 기억으로 가져 가겠다. 마지막으로 리멤버를 사랑해주시고 기억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회에 시청률 7.2%(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시작했던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지난 19회에서 또다시 18.1%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멈출 줄 모르는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리멤버’ 20회 최종회는 18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