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위키드' 박보영

Mnet의 '위키드'가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과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박보영이 아이들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처음 박보영은 "걱정이 된다. 이래도 괜찮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러나 박보영은 제주도에서 올라온 오연준 어린이의 노래를 들으며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리세요. 저희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번 Mnet의 '위키드'(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는 어느 순간 아이들이 부를 만한 동요가 없어진 것을 문제삼아 등장한 프로그램이다.

위키드에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창작 동요 대전을 펼치는 뮤직쇼를 펼친다.

한편, '위키드'는 18일(목) 밤 9시 30분에 Mnet과 tvN에서 첫 방송 된다.

이후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