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정오의 희망곡 위너

18일 낮 방송된 MBC FM4U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보이그룹 위너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정오의 희망곡
사진:정오의 희망곡

오늘 방송에서는 위너의 완전체를 만날 수 있었다. 위너의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는 방송 스튜디오를 꽉 채우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오늘 방송에서 신곡 '센치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위너는 지난 2월 1일, 'EXIT : E' 앨범을 발표하면서 신곡 센치해 등의 MV와 음원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이번 곡 '센치해'에는 특히 멤버 남태현, 이승훈, 송민호가 참여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멤버 남태현은 "송민호와 작업실에서 놀다가 기분이 센치했다. 그래서 그 말을 이용해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강승윤은 남태현에 대해 그의 디렉팅이 무섭다고 말하기도 했다. 강승윤은 "멤버 전체가 디렉팅할 때 굉장히 예의가 바르게 된다. 서로 존댓말을 쓴다. 부스 안의 사람과 밖의 사람이 모두 예민해져서 그렇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