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초코뱅크' 카이

초코뱅크의 카이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웹드라마 '초코뱅크' 2회에서는 하초코(박은빈)과 한 달간 동업을 하기로 결정한 김은행(카이)의 방송을 탔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초코는 취준생인 은행에게 동업을 요구했고, 앞서 엄마(이일화 분)에게 "은행에 취직했다"는 거짓말을 한 은행은 결국 초코와 동업을 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이후 초코는 은행의 도움을 받아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그러나 은행은 "조선시대에서 왔냐 몇 번을 가르쳐줘야 알아"라며 화를 내면서도 자상하게 설명하는 츤데레 면모를 보였다.

이때 은행은 초코의 손을 감싼 채 마우스를 누르며 알려줬고, 초코는 슬며시 미소를 지어 로맨스를 예고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코뱅크'는 창업 성공을 꿈꾸는 주인공 하초코(박은빈 분)와 그를 돕는 금융권 취업준비생인 김은행(카이 분)의 로맨틱 코미디로 총 6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