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대배우' 오달수
'대배우' 오달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오달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노숙자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오달수는 "연기 이외에 다른 삶에 대한 생각은 없다. 내일 개봉할 영화와 어제 찍은 장면에 빠져 살 뿐"이라고 담담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장성필(오달수)이 새로운 꿈을 좇아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이 출연한다. 오는 3월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