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슈가맨 량현량하 쌍둥이 구별법
슈가맨’ 량현량하가 쌍둥이 외모 구별법을 소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2의 우승자인 치타와 트루디, 실력파 보컬 강남과 유성은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 송 대결을 펼친 가운데, 량현량하의 구별할 수 없이 똑같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쌍둥이 량현량하는 서로의 외모를 구별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줬다. 앞선 MC들의 질문에 량하는 “(형)량현이가 더 잘생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량현이는 “제가 얼굴이 더 길고, 량하가 더 동글동글하다”며 “머리에 스크래치가 있는 제가 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희열 측 쇼맨으로 출연한 치타와 강남은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재해석해 불렀고 총 57표를 얻으며 구피의 ‘많이 많이’를 부른 트루디와 유성은에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