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와 소원이 메이크업 화보로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총 10관왕을 거머쥐며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와 소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여자친구 신비와 소원이 함께한 마리끌레르 3월호는 올 스프링 시즌 메이크업을 위한 뷰티 화보로 Sweety Girls, Blooming Girl 등 4가지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신비의 단독 컷에서는 얼굴이 희고 투명한 그녀의 매력을 살리고, 귀여운 입술 표현을 위해 화사한 푸크시아 핑크 컬러의 틴트 립스틱을 선택해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반해 건강한 피부톤을 지닌 소원에게는 그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코럴 컬러를 이용, 크리미한블러셔를 발라 매끈하면서도 촉촉한 애플존을 표현했으며 핑크 빛으로 손톱을 물들여 더욱더 밝고 경쾌한 느낌을 완성했다.
신비는 “평소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것 같아서 신기할뿐더러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소원은 “본인과 잘 어울리는 코럴 컬러 메이크업이 밝고 건강해 보이는 느낌을 줘 만족스러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원과 신비가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시간을 달려서’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두 사람이 함께한 메이크업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