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위대한 유산
'위대한 유산'의 김동현이 할아버지와 삽 타기 내기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위대한 유산'에서는 김동현과 할아버지의 삽 타기 내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현은 시합 전 인터뷰에서 "부대에서 삽타기 체육대회도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대결에서 패한 김동현은 밭에 구르며 몸개그를 선보여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할아버지는 승리 후 "이겼다"고 자축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워 했고 김동현을 향해 아이들은 "똥 냄새 나요 삼촌한테"라고 말하며 도망쳤다.
이에 김동현은 "똥을 뒤집어 쓰면 돈을 많이 번다고 그러는데. 꿈에서 진짜로 자 돈 벌 사람"이라고 아이들을 향해 달려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위대한 유산에서는 김동현과 사남매 덕분에 할아버지의 농사가 수월하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