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의 딸 예림이가 '아빠와 가고 싶은 여행지'로 스위스를 꼽았다. 17일 오후 4시에 방송된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이경규의 딸 예림이가 제작진과 인터뷰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예림이에게 "아빠랑 아직 어색한 것 같아서 한 번의 여행을 더 준비했다"고 말했다.

'예림이네 만물트럭' 캡처
'예림이네 만물트럭' 캡처

이에 예림이는 뚱~한 표정을 지으며 "아 그래요?"라고 답하며 아직 좁히지 못한 아빠와 딸의 거리를 표정에 드러냈다.

제작진은 예림이에게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냐"고 물었고, 예림이는 "공기 좋고 구름 많고 색깔 예쁜 집이 있는 '스위스'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수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