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응팔 콘서트 라인업 확정

사진: CJ
사진: CJ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이 다시 뭉치는 '응팔' 콘서트 라인업이 확정됐다. 17일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콘서트'(이하 '응팔 콘서트')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응팔 콘서트'에는 일찍이 출연을 확정지었던 혜리 류준열 류혜영 이동휘 외에도 고경표와 최성원이 추가돼 총 6명의 배우가 무대에 오르게 됐다.

특히 극에서 노을 역을 맡아 노래실력을 과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성원이 이번 공연의 MC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해당 콘서트는 배우와 OST 가창자가 함께 꾸미는 무대로 꾸며지며 드라마 속 배경이 되는 1988년의 대표 가수 변진섭이 후배가수들과 입을 맞춘다.

한편 '응팔 콘서트'는 다음 달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G마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