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리멤버 종영 소감

SBS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출연자들이 종영 인사를 전했다.

이시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궁민, 김형범, 엄효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이시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법정 신 촬영 중 다정하게 모여 환히 웃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히 웃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이시언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멤버..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신 민이형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습니다.. #리멤버 #이시언 #남궁민”이라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리멤버 이렇게 끝나네요. 다들 수고했습니다” “리멤버 마지막까지 잘 봤어요” “리멤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마지막 회 시청률이 20%를 넘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다음 주부터는 비, 김수로, 김인권, 이민정, 오연서 등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