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중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윤현민 소속사 관계자는 "윤현민과 백진희는 가까운 사이이지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사진 : MBC '내 딸 금사월'
사진 : MBC '내 딸 금사월'

앞서 SNS 상에는 윤현민과 백진희가 함께 광명 이케아에서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윤현민 측은 "매장 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윤현빈의 매니저가 스탠드를 사러가자고 해 백진희와 같이 갔을 뿐"이라며 "현장에는 소속사 직원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백진희)과 강찬빈(윤현민) 역으로 분해 달달하면서도 안타까운 사랑을 그리고 있다. ‘내 딸 금사월’은 오는 28일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