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 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옥탑방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78회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의 집을 나간 오봄(송지은)이 옥탑방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봄이는 홀로 옥탑방 계약을 하고 홀로 라면을 끓여먹으며 "집도 있고 배도 부른데 왜 눈물이 나냐"며 서러워했다.
이날 최아란(서이안 분)은 안태호(김민수 분) 강마루(이재준 분)와 함께 현장 업무를 봤다. 세 사람은 시장 조사를 위해 식당을 한 찾았다.
오봄은 식상 서빙을 답답하게 하다가 사장의 구박을 받고 주방으로 쫓겨났다. 주방에서 양파를 다듬는 사이 최아란 강마루 안태호가 오자 오봄은 숨어 정체를 숨겼다.
최아란은 오봄을 봤지만 모른 척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