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뉴이스트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연일 화제다.
뉴이스트는 5인조 그룹으로 지난 2012년 데뷔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뉴이스트가 'Q is'를 발매하며 새 앨범 행보의 스타트를 끊었다. 뉴이스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Q is'의 활동 소식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타이틀 곡 '여왕의 기사'를 홍보했다.
17일 공개된 '여왕의 기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호평을 얻고 있으며, 다음날인 18일부터 엠카운드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이어 오늘 19일에는 '뮤직뱅크'를 통해 뉴이스트의 '사실말야'와 '여왕의 기사' 무대가 공개되었다.
지난 18일, 뉴이스트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여왕의 기사' 콘셉트와 관련한 화보 촬영 컷을 공개해 화제다. 화보 속에서 뉴이스트 멤버들은 실제 중세 여왕의 기사가 된 듯한 콘셉트의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층 더 강력해진 눈빛과 매력, 상남자다운 면모로 돌아온 뉴이스트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