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아이가 다섯
배우 임수향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첫방을 앞두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수향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히 웃고 있는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이에 “곧 kbs2 tv에서 '아이가다섯'이 시작됩니다아 꺄아 두근두근두근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제가 많이 부족하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여 아 떨린다용 #아이가다섯 #본방사수 호이호이”라는 소감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20일 첫 회가 방송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재밌네” “KBS 주말 드라마 계속 잘되는구나” “아이가 다섯 웃기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첫방송을 시작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시청률 2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