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위엄이 입증됐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연승 복면가왕 자리에 앉은 음악대장은 "원래 두곡만 하고 가자라는 심정으로 나왔는데 두번 가왕 자리에 앉으니까 세번, 네번, 다섯번도 앉고 싶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특히 김성주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에 대해 "'라젠카 세이브어스'가 방송직후 24시간 만에 130만 뷰를 기록했고, 첫 무대가 91:8로 압승했다"고 전했다.
이에 쑥스러워 하던 음악대장은 "제가 오늘은 정말 여러분 판타스틱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기대해 달라"고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