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 속 4명의 남여 주인공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의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가 17일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각 인물의 캐릭터가 담긴 포스터에는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연기한 인물들의 개성 강한 매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엘리트 군인 유시진 역의 송중기를 비롯해 쿨한 생계형 의사 강모연 역의 송혜교의 화려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 케미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태양의 후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잘 생겼네" "태양의 후예 송혜교 정말 예쁘다" "태양의 후예 진구 기대되는 배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