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아들의 전쟁’에서 최종 승리하면서, 안방극장에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 19회 분은 시청률 20.9%(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넘볼 수 없는 수목극 1위의 아성을 자랑했다.

사진=‘리멤버’ 캡처
사진=‘리멤버’ 캡처

유승호가 서촌여대생 살인사건 재심 1차 공판에서 전광렬의 무죄를 입증하고, 도주 중이던 남궁민을 극적 체포하면서 극강의 사이다 전개를 이어갔던 것. 이날 방송에서는 진우(유승호)가 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 재심 공판에서 재혁(전광렬)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심혈을 다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 20회는 18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