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프로듀스101' 김세정
'프로듀스101' 김세정이 현재 전소미와 함께 1, 2위를 다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에 대한 미담이 속출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시판에는 '프로듀스101 젤리피쉬 김세정 인성'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속에는 김세정이 과거 학창시절에 교내에서 했던 활동이나 지인들의 칭찬 글들이 담겨있다.
특히 김세정의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은 "늘 활기차고 노력하는 멋진 친구" "급식 드릴 때마다 인사해 주시는 게 인성 좋으신 분 같았어요" "인덕원고등학교의 명물입니다" 등 김세정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또한 글의 작성자는 김세정이 중학교 때부터 가수를 하고 싶어 했다며, '교내 팝송부르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세정의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 배틀미션에서 안정된 가창력과 춤 실력을 선보이며 압도적 투표차로 1위에 울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