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와 수아, 대박이가 썰매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18회 ‘날아라 병아리’ 편에서는 이동국이 오남매와 함께 눈썰매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아와 수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이 끌어주는 3단 썰매를 타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연이어 ‘만세’의 손짓을 하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실제 눈썰매를 타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가자 설아는 눈물을 보였다. 반면 겁이 많던 수아는 언니들과 함께 환히 웃으며 썰매를 탔다.
결국 설아를 위해 이동국이 올라왔고, 설아는 아빠의 품에서 눈썰매를 탔다. 다 내려와서 눈물을 보인 설아는 다시 타자는 이동국의 말에 “대박이가...”라며 핑계를 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