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박선영 아나운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박선영 아나운서의 인터뷰가 다뤄졌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2년만에 SBS 뉴스가 진행되는 스튜디오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데스크에 앉으며 “손님으로 앉으니깐 떨리지 않는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어 “햇수로 2년 만에 스튜디오에 들어온 것 같다”며 과거 SBS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대를 떠올렸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을 통해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걸 견딜 수 없다”며 “개인적 시간을 가지면서 인생도 배우고 여러 가지를 배웠다”며 그간의 시간들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좀 갑작스럽지만 오는 19일 내일 모레 ‘궁금한 이야기Y’를 통해 새롭게 인사드리게 됐다”며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이날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맷 데이먼이라고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