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성현아 파기환송
성현아가 대법원에서 ‘성매매 혐의’에 사실상 무죄 취지의 판결의 받은 가운데 그의 시어머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성현아 시어머니는 한 월간지와 인터뷰에서 "대체 왜 그런(성매매 혐의)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며 "우리 며느리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나는 며느리 성현아를 믿는다. 평소 대쪽 같은 성격의 아이가 그럴리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8일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성매매처벌법에서 처벌하는 '성매매'는 불특정인을 상대로 한 성매매를 의미한다"며 "성현아 씨로서는 진지한 교제를 염두에 두고 상대방을 만났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밝히며 파기환송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