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욕설 논란을 이르켰던 예원이 'SNL 코리아7'을 시작으로 본격 컴백한다.

사진: Mnet 'M2' 영상캡처
사진: Mnet 'M2' 영상캡처

예원은 17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스튜디오에서 tvN 'SNL 코리아7(이하 SNL)'의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예원이 긴장한 기색과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스튜디오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예원은 방송하는 이태임을 보며 "부러웠다"고 솔직히 말하며,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죄송하다고 말할 것"이라며 잘못에 대한 반성의 기미를 드러냈다.

한편 예원은 8개월 간의 자숙기간을 마치고 'SNL 코리아7'으로 본격 컴백하며 사람들 앞에 서게 된다. 한 차례 논란을 빚고 일어나 한층 더 성숙해졌을 그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