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대세들의 훈훈한 인증샷이 포착돼 화제다.
류준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님 사랑하는 글로리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 류준열, 김희찬, 엑소의 수호가 나비넥타이를 하고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지를 치켜든 채 환하게 웃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은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동갑내기 스무 살 친구들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기 미남들이 총집합했네” “다들 훤칠하다” “영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이 된 네 명의 친구들이 여행을 떠났다가 어떤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 24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