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루나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에이핑크의 정은지, 마마무의 솔라, 에일리와 다시 뭉쳤다.

루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저희 넷이 모였습니다. 솔라, 에일리, 은지, 루나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지, 솔라, 루나, 에일 리가 대기실에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은 이들은 ‘화이트 여신’으로 변신, 각각의 개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난해 열린 SBS '가요대전'에서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인 적 있으며, SBS '인기가요'를 통해 다시 한 번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들 너무 예쁘다. 무대 기대되네” “다들 의상이 너무 잘 어울리네” “다들 다리가 부러질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의 역대급 콜라보 무대는 2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