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여진

배우 최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픈데 시원해..변탠가..? 더~~~찢어~~~~ 우리 성아쌤이 해주는 스트레칭은 우주최강 시원해. 명절 내내 어찌나 뻐근하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최여진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여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리를 180도로 벌린 채 옆으로 누운 최여진을 꾹꾹 눌러주는 선생님의 모습에 최여진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여진 엄청 유연하네” “다리 찢기 진짜 잘하신다” “몸매 관리 이렇게 하는구나. 역시 몸매는 가꿔야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여진은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100여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