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의 예고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의 예고에는 청춘들의 즐겁고 과감하고 행복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덜컹 거리는 차에서도 내내 ‘와’라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즐거워했다. 함께 수영장에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안재홍이 “아프리카에서는 팬티가 비싸대.”라고 고백해 이들의 고된 여행길을 예상하게 했다. 이들은 길거리에서 밥을 먹고, 길거리에 텐트를 치고 잠을 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 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청춘들의 유쾌한 여행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 류준열의 청춘 여행은 오는 19일 밤 9시 45분에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