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 연인'의 51회 방송돼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18일, 오후 7시 15시부터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선배 눈좀 떠봐! 이러면 안돼'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다시 한 번 강민경에 대한 음모극을 계획했다. 그는 일부러 강민경에게 낡은 오토바이를 주고, 위험에 처하도록 음모를 꾀했다.

강민경의 오토바이는 잘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 섰다. 강민경은 오토바이가 이상하다고 느끼면서 점검을 시작했다. 이를 보던 김유미는 혹시 강민경이 문제를 눈치 챌까봐 걱정했다. 강태오는 강민경과 오토바이를 바꿔 타자고 말했다.

강태오는 김유미가 미리 계획해 둔 오토바이를 타고 달렸고, 그의 오토바이는 브레이크가 고장나면서 바닥으로 곤두박칠쳤다. 특히 강태오의 오토바이는 바위에 부딪히면서 절벽으로 떨어졌다. 강태오는 숲 속에 떨어져 정신을 잃었다.

이를 보면서 김유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태오는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응급실에 실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