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아이가 다섯 권오중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가슴 사이즈를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하하 씨가 내 아내 가슴 사이즈가 F컵 이라고 하더라"며 "F컵이 아니다. 진실을 알리고 싶다. 실제로는 D컵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상당히 글래머 하시네요"라고 덧붙이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한편 권오중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재혼남 윤인철 역으로 캐스팅돼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