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송혜교와 조재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을 뚫는 남자. 수고많으셨습니다 !! 선배님~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 유연석, 조재윤 등 배우들이 함께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조재윤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송혜교가 극장을 찾은 것이다.

특히, 안경을 쓰고 목도리를 두른 채 편한 차림을 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 “송혜교 평소 차림 수수하네” “유연석도 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