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쿡가대표

JTBC '쿡가대표'가 화제인 가운데, 헨리와 최시원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먹었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헨리 인스타그램
사진 : 헨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헨리와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시원을 껴안고 입술을 들이대고 있는 헨리와 장난스럽게 눈을 찡그리고 있는 최시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헨리 귀엽네” “헨리같은 동생 있으면 좋겠다” “최시원 얼굴은 잘생겼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는 JTBC '쿡가대표' 홍콩편에 합류, 공항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