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배우 김정은 예비신랑
배우 김정은의 예비신랑이 화제인 가운데 김정은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김정은은 과거 남성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정은은 과감한 의상을 입고 하반신을 노출했다. 특히 김정은의 도도한 표정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은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불거진 김정은의 예비신랑이 이혼남이라는 보도에 대해 "예비신랑이 지난 2009년 이혼한 후 3~4년이 지나 김정은과 만났다. 힘든 시기에 만나 서로 의지하며 사랑을 싹 틔우기 시작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2015년 연말 결혼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 시점에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 결혼은 배우 개인적인 사생활인 만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정은은 내달 28일 미국에서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