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여행중 불편했던 점에 대해 말했다.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쌍문동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을 비롯해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사진 : 네이버브이앱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사진 : 네이버브이앱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이날 박보검은 여행중 불편했던 점에 대해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침낭에서 자곤 했는데, 넷이서 오순도순 같이 잤는데 형들은 약주하는걸 좋아하셔서...저는 차에서 잤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머지 셋은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고, 고경표는 "저랑 재홍이형은 술마시는걸 좋아해서 거기서 재밌게 마셨거든요. 근데 누군가 뒷처리를 해야하잖아요"라며 박보검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이에 박보검은 "정말 차에서 자는게 편해서 차에서 잔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