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실 기자] ‘일밤-진짜사나이’ 나나
애프터스쿨 나나가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 여군 4기 멤버로 출연,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나는 전장의 수호천사로 거듭나기 위해 기본 간호 교육을 비롯한 실제 전장상황에서 응급치료를 하는 등 의무 부사관이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나는 절친 조세호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등 입대 전 마음가짐을 다잡았다. 나나는 “언제 또 군대에 가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몸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며 어떤 훈련이든 잘 소화해내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또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속 나나는 군대에서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털털함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나나는 의지를 불태우며 훈련을 소화해내는 등 군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 ‘진짜사나이’ 속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4’에는 나나 외에도 김영희, 김성은, 공현주, 이채영, 차오루, 전효성, 다현이 출연해 전장의 수호천사 의무부사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