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배우 김정은 예비신랑
탤런트 김정은이 결혼한다.
오는 3월 28일, 재미교포 연상남과 결혼을 앞둔 김정은이 화제다.
김정은의 예비신랑은 특히 한 차례 결혼 경력이 있는 41세의 재미교포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소식에 대해 김정은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말을 아끼며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 개인적인 사생활인 결혼에 대해 존중해주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장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의 예비신랑은 배우 김정은과 한 살 차이이며, 외국계 금융투자사 펀드 매니저로 근무 중인 재력가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결혼 이력이 있는 가운데 초등학생 딸이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김정은은 예비신랑과 서로 힘든 시기에 만나 의지하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특히 3월 결혼을 앞두고 "한 가정의 아내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입장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은은 또 소속사를 통해 연기 행보도 놓치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