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전효성
전효성이 치킨을 들고 입소해 논란을 일으켰다.
'진짜사나이' 김민종 PD는 22일 “팬분들이 효성 씨의 입소 시간을 잘 모르고 있었다”라면서 “팬분들은 입소하기 전에 동료들과 나눠 먹으라고 선의로 선물한 것이다. 전효성 씨가 입소 시간이 돼서 급하게 정신 없이 들어가느라 치킨을 들고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팬들이 준 치킨을 들고 입소해 벌점 1점을 부여받았다.
전효성은 논란이 일자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상한 마음에 올립니다. 정말 저를 아껴주시는 순수한 마음에 빈 속으로 입대할까 걱정이 되셔서 챙겨주신 치킨이었고 저도 예상밖의 많은 눈이 오는 바람에 입소시간 10분전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쁜 말들은 자제해주시고 즐겁게 방송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