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장현승 태도 논란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장현승 / 본사 DB
사진 : 장현승 / 본사 DB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스트의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비스트를 오랜 기간 아끼고 사랑해오던 팬으로서 멤버 장현승의 납득할 수 없는 여러 행동들에 가슴이 아파 글을 작성하게 됐다"며 장현성 태도와 관련한 글을 작성했다. 게시글에는 장현승의 2012년부터의 행보가 적혀져 있다. 특히 그는 무대 위에서의 나태한 행동과, 해외 팬과의 미팅에서 무단 불참 등 불성실한 태도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또한 장현승은 해외 인터뷰 중 눈을 감고 졸거나 핸드폰을 손에 쥐고 혼자만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장현승이 무대 위에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거의 춤을 추지 않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같은 태도 논란에 대해 팬들은 사과나 해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현승과 소속사 측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