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태양의 후예
KBS2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번 드라마의 제작진은 '진짜 영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며 기획 의도를 전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약자의 죽음은 은폐돼고, 강자의 독식은 합리화되며, 비겁한 타협자는 지혜롭다 칭송받고, 의롭게 저항하는 자는 폄하당하는 이 세상에 영웅이 필요하다."는 기획 의도를 전했다.
네 명의 영웅으로 소개 된 송혜교, 송중기, 김지원, 진구는 로맨스 호흡에 앞서 의사이자 군인으로서 재난 상황에 필요한 의로운 영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네 사람은 특히 책임, 정의, 인정을 고루 갖춘 영웅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예정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 측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한줄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기대평 댓글을 달아 응모할 수 있으며, 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2월 29일 마감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3월 7일이며, 기대평이 당첨된 사람은 배우 사인 대본을 수령하게 된다. 총 10명이 당첨되는 이번 이벤트에 태양의 후예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